이번에 네이버 지식쇼핑 쇼핑박스 광고 상품이 개편 됩니다.
2012년 1월 9일(월) 부터 인데, 해당 내용 참고하세요.^^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Daum쇼핑하우]열린자문위원회 연말결산 및 송년행사
2011년도 어느덧 몇 일 안남았네요.
다음 쇼핑하우 열린자문위원회도 벌써 4회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첫 시작으로 어느덧 자리를 잡아가는걸 보니, 큰 결실이 아닐 수 없네요.
이번에 다음 쇼핑세일즈팀에서 연말결산 및 송년 행사를 준비 했는데요.
장소는...
요기....
역삼역 꼴~목~ 꼴~목에 들어가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찌 이런 아지트를 알고 있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입구에 저희를 반겨주는 안내판
이제 장소 소개를 하고 싶네요.
역삼동 카페 늘어지기
연예인 펜모임도 자주 한다고 하네요.
골목에 숨어 있는 알찬 카페 더군요.
너무 아기자기한 예쁜 소품 요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건 저도 사고 싶네요.ㅎㅎ)
(우싸~ 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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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열린 자문위원회에 열딘 서로에 의견을 교류한 뒤...
2부 행사사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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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 증정 및...
단순함의 극치, will 게임 !!!!
각 회사 담당자분, 매체 담당자분을 섞어서 대결로 경기가 이루어졌는데요.
그 중 하이라이트 결승전
다음 쇼핑하우 유이왕 차장님 VS 후이즈 박권 팀장 님!
저희에게 너무 큰 기쁨을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법사님"의 등장!!!
다음 공식 마법사라고 하시더군요.
다음 직원분이신데, 부업으로 뛰고 계심.
너무 즐거운 연말 행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 6일 화요일
[SK플래닛] 네이트 쇼핑박스 UI 개편 안내
“ 공지사항 : 네이트 쇼핑박스 UI 개편 안내 “
개편사항 : 쇼핑박스 영역 크기 확대 및 노출 판수 감소조정
1. 네이트1탭
- 소재변경 조기마감 : 12월 06일 소재변경 신청 마감 PM 3시 ( 3시 이후 접수된 소재는 반영되지 않음)
- 일부 계정 구좌 이동 ( 판수조정 : 18판 >14판 ) , 노출 20% 이상증가
2. 네이트2탭
- 소재변경 조기마감 : 12월 06일 소재변경 신청 마감 PM 3시 ( 3시 이후 접수된 소재는 반영되지 않음)
- 소재사이즈 변경으로 인해 진행하는 모든 업체 신규소재 재등록 必 ( 기존 48X80 > 변경 : 48X72 )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이동통신 세대별 변화(1세대~4세대 LTE 까지)
1세대 아날로그에서 4세대 LTE 까지 변화된 도표가 있어서 캡쳐해서 올려요.
한눈에 차이점이 들어와서 좋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굿!!!! "클릭" 한방 눌러주세요~~^^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기사] 네이버, 지식쇼핑 검색 수수료 인상검토...속셈은?
인터넷 포털 네이버가 '지식쇼핑' 검색을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수수료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최근 옥션과 G마켓, 11번가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지식쇼핑 검색 수수료 조정 협상을 통보하고, 일부 업체와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지식쇼핑은 올해 초 옥션과 G마켓이 네이버 오픈마켓 진출설로 갈등을 겪으며 지식쇼핑 DB 제공을 중단하다 트래픽 감소로 인해 다시 복귀했을 정도로 대형 제휴 쇼핑몰들의 방문자 수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네이버의 수수료 인상에 마냥 반대만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자료에 따르면, NHN은 현재 매출의 2%를 기본 수수료로 받고 있지만, 연 판매 수수료가 200억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1%의 수수료만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NHN은 이번 협상에서 200억원 초과분에 대한 수수료도 2%로 일괄 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지식쇼핑은 네이버가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 가격 검색 서비스다. NHN은 네이버의 지식쇼핑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이 검색되고 판매로 이어지도록 하는 대가로 중계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수수료를 챙겨 왔다.
연합뉴스는 "NHN이 '브랜드 검색' 서비스 수수료 부과 방식도 바꾸고, 네이버 첫 페이지에 오르는 '쇼핑 캐스트' 입점비도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NHN 측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순 방문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증가한 트래픽을 관리하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서 수수료를 인상해 달라고 요구한 것"이라며 "온라인 몰이 이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협상이 끝나기 전까지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NHN은 자체 오픈마켓 서비스도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런칭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플랫폼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이 운영하는 오픈마켓(중개형 인터넷 쇼핑몰)형 서비스가 내년 3월 출시되기 때문. 서비스명은'샵N'으로 전해졌다. 내년에 선보이는 네이버 오픈마켓 서비스는 당초 알려진 출범 시기보다 다소 늦은 내년 1분기로 연기한 결과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http://www.etnews.com/201111280032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기사] “모바일 '웹'은 다음, 모바일 '앱'은 네이버”
주목해야 할 것은 유선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다음이 무선에서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임으로써 향후 경쟁구도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는 점이다.
19일 온라인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10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서 다음은 모바일웹 페이지뷰(조회수)와 이용시간에서 네이버보다 높은 수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1인당 평균 페이지뷰는 다음이 361건으로 네이버의 219건을 크게 앞섰다. 이용자 평균 체류시간 역시 다음이 201분으로 네이버의 150분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다만 이용자는 네이버가 우위에 있었다. 네이버는 순방문자수에서 871만명을 기록, 662만명인 다음보다 많은 수치를 보였다.
섹션별 이용행태로는 다음이 커뮤니티·뉴스에서 높은 활동성을 보인 반면 네이버는 검색 및 엔터테인먼트에서 우세했다.
코리안클릭측은 "다음의 모바일웹 뉴스 경우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댓글 서비스가 차별화된 경쟁력 요소"라고 분석했다.
메인 어플은 네이버가 다음을 크게 압도하는 모습이었다. 네이버는 순방문자수 551만명으로 118만명인 다음보다 훨씬 많았다.
평균 체류시간 역시 246분으로 85분인 다음을 크게 상회했다.
하지만 개별서비스에서는 다음의 강세가 눈에 띄었다. 마이피플, 지도서비스, TV팟, 클라우드 등의 이용률이 상당히 높았다.
이번 조사는 솔루션에 의한 분석결과로서 설문에 의존했던 타업체의 데이터보다 신뢰도가 높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는 평가다.
다만 모바일 조사는 아직 PC에 비해 표본숫자가 많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다.
코리안클릭측은 "인터넷 이용자의 60%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모바일 분야는 포털의 최우선 관심사"라며 "모바일웹 분야는 다음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모바일앱 분야에서는 네이버가 무난하게 유선에서의 경쟁력을 무선으로 이식했다"고 밝혔다.
또 "이는 사용자의 행태가 웹과 어플 중 어느 쪽으로 쏠리는가에 따라 현재 경쟁구도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며, 이에 따른 포털업체들의 대응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 모바일웹 1인당 평균 페이지뷰 및 체류시간 >
< 모바일웹 서비스 섹션별 이용시간 >
< 메인 애플리케이션 이용자수 및 평균 체류시간 >
< 개별 애플리케이션 이용자수 >
뉴스토마토 최용식 기자cys712@etomato.com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기사] 웹 검색서 체면 구긴 구글, 모바일서 ‘검색지존’ 노린다
국내 검색시장 재편따라 총력전
번역대화·문서도구 앱 속속 오픈
[중앙일보 이수기] '구글의 창이냐, 국내 포털업체들의 방패냐'. 국내 모바일 검색시장을 놓고 토종기업과 다국적기업 간의 경쟁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모바일광고시장 규모가 2012년 53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도전자는 전 세계 검색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이다. 세계 1위 업체지만 유독 한국 포털시장에서만큼은 네이버와 다음에 밀려 자존심이 크게 상했다. 하지만 구글은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자 시장 판도를 바꾸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이 꺼내든 전략 무기는 사용 편의성이다. 로고와 검색창뿐인 검색화면(UI)의 단조로움이 오히려 모바일에선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체 조사 결과 모바일의 경우 구글의 검색 점유율이 20% 정도로 나타났다.
최근 방한한 구글의 에릭 슈밋(56) 회장도 한국지사 직원들에게 모바일 검색 부문의 중요성을 재차 독려하는 등 본사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발맞춰 구글코리아는 최근 모바일 최우선 전략 아래 연구개발·영업 조직을 재편했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주요 광고주 300여 명을 초대해 다양한 광고 기법을 소개했다. 글로벌 차원의 신기술 도입이 빠르다는 것도 강점이다. 구글은 최근 전체 모바일 검색 중 20% 정도가 음성 입력이라는 점을 감안해 안드로이드용 구글 번역 대화모드에 14개 언어를 추가로 넣었다. 이 중엔 한국어가 새로 포함됐다.
또 이동 중 작업하는 이들을 위해 안드로이드용 구글 문서도구 앱도 만들었다. 대중교통 내비게이션 등 한국 기술진이 개발한 앱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한국시장보다는 글로벌 전체 시장을 염두에 둔 앱들이어서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는 데는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1조원이 넘는 국내 포털광고시장을 양분한 네이버와 다음도 포털 검색시장에서의 우위를 모바일 쪽으로 이어가기 위해 안간힘이다. 네이버의 주된 방어전략은 PC 기반 인터넷 포털에서 쌓은 소비자 편의성이다. 네이버 브랜드의 익숙함을 무기로 인지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원윤식 팀장은 “모바일 검색광고의 일간 매출은 최근 1억2000만원으로 늘어나는 등 올해에만 모바일 검색광고 분야에서 300억원의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것 같다”며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클라우드 및 지역기반의 위치기반서비스(LBS) 같은 네 가지 핵심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털업계 2위인 다음은 구글을 떼어놓는 한편으로 네이버를 바짝 따라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지도 검색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상당수가 이동하며 지도를 본다는 점에 착안해서다. 또 음식점이나 펜션 등의 매장 실내를 보여주는 지도서비스인 '스토어뷰'의 모바일웹 서비스도 최근 시작했다.
다음의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인 '마이피플'은 유무선 인스턴트 메시지가 가능하다는 장점 덕에 최근 이용자 수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용자 편의도 높였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활용해 상품의 바코드를 촬영하면 상품 검색이 가능한 코드 검색 등 새로운 서비스도 나왔다. 여기에 책·영화포스터·주류 라벨 등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해당 사물을 인식해 바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사물검색'과 음악을 들려주면 해당 곡명과 가수 등 관련 정보를 바로 찾아주는 '음악검색' 등 특화된 서비스가 무기다.
이 회사 김지현 모바일부문장은 “다음의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키고 있으며 소셜·로컬·검색 서비스를 모바일에 적합하도록 바꾸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수기 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17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