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T AD 광고 소개서
2013년 1월 6일 일요일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모바일광고 광고주 인식 조사
모바일광고 광고주 인식 조사한국 온라인 광고 협회에서 조사한 모바일광고 광고주 인식 조사 입니다.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볼 수 있는 모바일 광고, 많은 시행 착오가 있겠지만, 뛰는 날이 오겠지요!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공유) 다음 아담(Adam) 광고 상품소개서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기사] “모바일 '웹'은 다음, 모바일 '앱'은 네이버”
주목해야 할 것은 유선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다음이 무선에서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임으로써 향후 경쟁구도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는 점이다.
19일 온라인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10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서 다음은 모바일웹 페이지뷰(조회수)와 이용시간에서 네이버보다 높은 수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1인당 평균 페이지뷰는 다음이 361건으로 네이버의 219건을 크게 앞섰다. 이용자 평균 체류시간 역시 다음이 201분으로 네이버의 150분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다만 이용자는 네이버가 우위에 있었다. 네이버는 순방문자수에서 871만명을 기록, 662만명인 다음보다 많은 수치를 보였다.
섹션별 이용행태로는 다음이 커뮤니티·뉴스에서 높은 활동성을 보인 반면 네이버는 검색 및 엔터테인먼트에서 우세했다.
코리안클릭측은 "다음의 모바일웹 뉴스 경우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댓글 서비스가 차별화된 경쟁력 요소"라고 분석했다.
메인 어플은 네이버가 다음을 크게 압도하는 모습이었다. 네이버는 순방문자수 551만명으로 118만명인 다음보다 훨씬 많았다.
평균 체류시간 역시 246분으로 85분인 다음을 크게 상회했다.
하지만 개별서비스에서는 다음의 강세가 눈에 띄었다. 마이피플, 지도서비스, TV팟, 클라우드 등의 이용률이 상당히 높았다.
이번 조사는 솔루션에 의한 분석결과로서 설문에 의존했던 타업체의 데이터보다 신뢰도가 높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는 평가다.
다만 모바일 조사는 아직 PC에 비해 표본숫자가 많이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다.
코리안클릭측은 "인터넷 이용자의 60%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모바일 분야는 포털의 최우선 관심사"라며 "모바일웹 분야는 다음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모바일앱 분야에서는 네이버가 무난하게 유선에서의 경쟁력을 무선으로 이식했다"고 밝혔다.
또 "이는 사용자의 행태가 웹과 어플 중 어느 쪽으로 쏠리는가에 따라 현재 경쟁구도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며, 이에 따른 포털업체들의 대응이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 모바일웹 1인당 평균 페이지뷰 및 체류시간 >
< 모바일웹 서비스 섹션별 이용시간 >
< 메인 애플리케이션 이용자수 및 평균 체류시간 >
< 개별 애플리케이션 이용자수 >
뉴스토마토 최용식 기자cys712@etomato.com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기사] 웹 검색서 체면 구긴 구글, 모바일서 ‘검색지존’ 노린다
국내 검색시장 재편따라 총력전
번역대화·문서도구 앱 속속 오픈
[중앙일보 이수기] '구글의 창이냐, 국내 포털업체들의 방패냐'. 국내 모바일 검색시장을 놓고 토종기업과 다국적기업 간의 경쟁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모바일광고시장 규모가 2012년 53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도전자는 전 세계 검색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이다. 세계 1위 업체지만 유독 한국 포털시장에서만큼은 네이버와 다음에 밀려 자존심이 크게 상했다. 하지만 구글은 최근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자 시장 판도를 바꾸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이 꺼내든 전략 무기는 사용 편의성이다. 로고와 검색창뿐인 검색화면(UI)의 단조로움이 오히려 모바일에선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체 조사 결과 모바일의 경우 구글의 검색 점유율이 20% 정도로 나타났다.
최근 방한한 구글의 에릭 슈밋(56) 회장도 한국지사 직원들에게 모바일 검색 부문의 중요성을 재차 독려하는 등 본사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발맞춰 구글코리아는 최근 모바일 최우선 전략 아래 연구개발·영업 조직을 재편했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주요 광고주 300여 명을 초대해 다양한 광고 기법을 소개했다. 글로벌 차원의 신기술 도입이 빠르다는 것도 강점이다. 구글은 최근 전체 모바일 검색 중 20% 정도가 음성 입력이라는 점을 감안해 안드로이드용 구글 번역 대화모드에 14개 언어를 추가로 넣었다. 이 중엔 한국어가 새로 포함됐다.
또 이동 중 작업하는 이들을 위해 안드로이드용 구글 문서도구 앱도 만들었다. 대중교통 내비게이션 등 한국 기술진이 개발한 앱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한국시장보다는 글로벌 전체 시장을 염두에 둔 앱들이어서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는 데는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1조원이 넘는 국내 포털광고시장을 양분한 네이버와 다음도 포털 검색시장에서의 우위를 모바일 쪽으로 이어가기 위해 안간힘이다. 네이버의 주된 방어전략은 PC 기반 인터넷 포털에서 쌓은 소비자 편의성이다. 네이버 브랜드의 익숙함을 무기로 인지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원윤식 팀장은 “모바일 검색광고의 일간 매출은 최근 1억2000만원으로 늘어나는 등 올해에만 모바일 검색광고 분야에서 300억원의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것 같다”며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클라우드 및 지역기반의 위치기반서비스(LBS) 같은 네 가지 핵심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털업계 2위인 다음은 구글을 떼어놓는 한편으로 네이버를 바짝 따라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지도 검색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상당수가 이동하며 지도를 본다는 점에 착안해서다. 또 음식점이나 펜션 등의 매장 실내를 보여주는 지도서비스인 '스토어뷰'의 모바일웹 서비스도 최근 시작했다.
다음의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인 '마이피플'은 유무선 인스턴트 메시지가 가능하다는 장점 덕에 최근 이용자 수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용자 편의도 높였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활용해 상품의 바코드를 촬영하면 상품 검색이 가능한 코드 검색 등 새로운 서비스도 나왔다. 여기에 책·영화포스터·주류 라벨 등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해당 사물을 인식해 바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사물검색'과 음악을 들려주면 해당 곡명과 가수 등 관련 정보를 바로 찾아주는 '음악검색' 등 특화된 서비스가 무기다.
이 회사 김지현 모바일부문장은 “다음의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키고 있으며 소셜·로컬·검색 서비스를 모바일에 적합하도록 바꾸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수기 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171682
[기사] 카울리, HTML5 기반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 첫선
토종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는 지난 16일부터 국내 최초로 HTML5 기반의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외의 경우 '아이애드'와 '인모비' 등에서 리치미디어 광고를 서비스 하고 있으나, 자체 제작 플랫폼을 활용한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를 선보이는 것은 드물다.
카울리는 'R11(알일레븐)'라 불리는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 플랫폼을 출시, HTML5, CSS, 자바스크립트를 효율적으로 이용한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이베이지마켓 광고를 통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배너광고 클릭 시 풀 스크린으로 화면 전환 되어 애니메이션 형태의 광고가 구현되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카울리는 향후 HTML5 활용 기술력 확보, 리치미디어 제작 플랫폼 고도화에 더욱 집중, 모바일 광고를 통한 브랜딩 효과를 높이고 다양한 액션의 인터랙티브한 리치미디어 광고 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리치미디어 광고란 단순한 배너 및 팝업 형태의 모습을 뛰어넘는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광고를 포괄적으로 일컫는 용어. 일반 웹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같이 배너 클릭 시 동영상이 재생되거나, 멀티 버튼을 통해 화면에서 다양한 액션 유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되며 기존 광고에 비해 높은 집중도와 관여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아직은 초기 단계인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는 현재 웹 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배너 형태가 대부분이나 광고 재생 속도 및 그래픽 퀄리티 등에 있어 지속적인 발전 요소를 가지고 있다.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는 모바일 스크린의 한계점을 극복, 동영상 및 게임 등의 형태로 휴대전화 화면 전체를 뒤덮거나 터치 시 반응을 일으키는 동작 등 사용자의 주목도를 높이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모바일 광고 시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카울리'와 함께 국내 최초로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를 진행하는 이베이지마켓의 이경택 과장은 “이베이지마켓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자 특성에 따라 차별화해 알리고 싶어 새로운 광고 형태인 모바일 리치미디어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소비자가 보다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http://www.etnews.com/201111170029
[기사] 외국기업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몰린다
시장 급성장에 글로벌 빅2 이어 日 업체 진출 선언
일본 이통사 KDDI 산하 광고업체 메디바, 한국 지사 설립 예정
세계 2위 업체 인모비 지난달 한국 사무소 설립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에 해외 모바일업체들이 몰려오고 있다. 모바일 시장의 빠른 성장세에 외국업체들의 진출 바람도 거세 국내 모바일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되고 있다.
오오사 사장은 "지난 11년간 순조롭게 성장해 왔지만 스마트폰 시대가 오면서 사업의 전환점을 맞았다"며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에 뛰어든 해외 업체는 메디바가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전세계 2위 모바일 광고업체인 인모비가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인모비는 현재 전세계 165개국에서 3억4,000만 명 이상의 소비자에게 월간 504억 건의 모바일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광고주도 코카콜라ㆍ아마존ㆍ도요타ㆍ삼성 등 2,000여개 기업ㆍ기관으로 쟁쟁하다. 전세계 1위 모바일 광고 업체인 구글 애드몹은 이미 지난해부터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다.
이들은 1년 만에 스마트폰 보급률이 40%에 달할 만큼 급속히 성장하는 우리나라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아툴 사티자 인모비 아태지역 부사장은 지난달 열린 한국 지사 설립 간담회에서 "한국 개발사 등을 인수할 의향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해외 기업들의 국내 진입이 토종 모바일 광고 업체에게 독이 될지, 기회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의견은 다소 엇갈린다.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카울리'로 유명한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홍준 본부장은 "외국계 기업들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힘들 것"며 "토종 기업들이 출발이 늦긴 했지만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차이가 크지는 않다"고 밝혔다.
'아담'으로 1,900여 개의 광고주를 확보한 다음도 "이미 국내에서 모바일 리더십을 갖고 있다"며 "외국 기업들의 진입으로 오히려 시장 확대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토종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는 이밖에도 이동통신 3사의 'T애드', '올레 애드', '유플러스 애드' 등이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해외 기업들의 난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들려온다. 이미 해외에서 검증받은 광고 플랫폼이 들어와 토종 플랫폼의 기회를 가로챌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다. 한 관계자는 "업계에서는 해외 모바일 광고 업체가 토종 업체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문도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T경제경영연구소는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이 지난해 3,000억원대였지만 오는 2015년에 1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4월 가트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광고 시장은 올해 33억달러, 내년 206억 달러 규모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유주희기자 ginger@sed.co.kr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111114173809783&p=seoulecono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