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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6일 수요일

Google Shopping101 : Overview of Google Shopping & Product listing ads

Google Shopping101 : Overview of Google Shopping & Product listing
ads

 








Agenda>

1. Google shopping

2. Product inventory and data feeds

3. Merchant center and AdWords accounts

 

1. Google shopping

1) 멀티-스크린 세상의
판매

Google에서는 매달 1천억 건 이상의 검색이 일어나며, 매일 검색의 15%는 이전에 일어나지 않은 새로운 검색이다. 이 검색들은 주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거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일어나며, 소비자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디바이스를 막론하고 검색한다. 이것은 우리가 소비자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과 동시에 적합한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을 노출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우리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멀티-스크린
세상에 살고 있다. 모바일 이용율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트래픽이 매우 증가하였고, 검색의 방법은 변화했다. 이와 같은 디바이스의 다양화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모호해졌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 반대로 오프라인에서 둘러 본 상품을 온라인에서
비교해보는 일이 가능하기도 하다. (ex. 가격비교)  ,

소비자의 구매 경로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디바이스로 검색하고, 상품과 상점을 비교하고 친구와
가족 뿐만 아니라 전문가와 소비자 리뷰 등을 검색하여 몇 가지 옵션 중 가장 좋은 옵션을 선택한다. 결정을
내린 후, 집에서 컴퓨터로 구매하거나 직접 상점에 가서 구매를 하기도 하며,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 주문하기도 한다.

스마트해진 소비자들은
판매자들에게 경쟁인 동시에 기회를 만들어준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상품을 검색하고, 디바이스를 뛰어넘는 스마트한 쇼핑을 하며,
쉬운 구매경험을 요구한다. 판매자들은 큐레이션, 쇼루밍(오프라인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온라인에서 구매), 아이디어 구매, 가격 전쟁, 신뢰와 브랜드 구축,
가격, 속도, 안정성 등으로 경쟁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적합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어줄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기도 하다.  

 

2) 판매자들의 기회

소비자들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구매를 하고 판매자들은 이러한 멀티-스크린 세상에 경쟁력을 갖기 위해 새로운 방안을
찾아야 한다. 그들은 수익을 올리고, 온라인/오프라인 트래픽을 증가시켜야 하며, 이윤을 유지시키고 충성도를 만들어야
한다.

 

3) Google shopping

Google에는 매일 수백만의 쇼핑 인구가 있고(Traffic), 적합한
소비자 타겟을 찾을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며(Technology), 소비자를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디바이스에서건
당신의 상점으로 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Google Shopping은 당신이 고객 정보를 구축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뛰어넘는 트래픽을 가지고 있다. Google에서는 매달 1천억 건이 넘는 검색이 일어나며, 매일 일어나는 검색의 15%는 새로운 검색이다. Google shopping은 당신이 당신의
사업에 적합한 소비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기술을 가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구매
전에 원하는 상품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며, 상점들은 소비자에게 전해줄 수 있는
많은 컨텐츠(상품과 상점 등)를 가지고 있고, Google Shopping은 소비자가 쇼핑할 때, 언제 어디에서든지
가능할 수 있게 소비자와 상점을 연결해주고자 노력해왔다.

Google shopping은 언제 어디에서나 소비자에게 관련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해결책이다.

사람들은 상품을
집에서 빠르고 쉽게 조사하고 찾기 위해 Google shopping을 사용한다. 사람들은 집에서 랩탑을 통해 Google.com에서 특정 상품을
검색하고 à 검색 결과면 우측에 PLA가 노출된다. (상품 리스트가 이미지, 가격, 타이틀, 간단한 세부정보와 함께 노출)

원하는 상품을 클릭하면 판매자 웹사이트로 이동하고 만약 원하는 상품을 찾지 못했거나 관련 상품을 더 보고 싶다면
상단의 링크를 클릭하여 Google Shopping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à Google Shopping에서는 다른 브랜드, 다른 판매자 등을
비교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 필터링이 가능하다. (가격별, 브랜드별, 모델별 등 검색 가능)   

그들은 모바일에서도
검색을 계속한다.

Left : Google.com          Right : Google.com/shopping

 

 

만족할만한 검색을
하고, 원하는 상품을 찾은 후 Google은 원하는 상품을
클릭하기 쉽게 만들고,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 판매자에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요약

소비자로부터 시작 디바이스를 막론한 구매 과정의 각 접점에서 구매자를 사로잡음

복잡한 구매에 대한 계획 구매 과정이 더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충돌은 제거하고 구매 결정의
순간에 간결하고 핵심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짐   

Google shopping은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온라인/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당신과

파트너가 되기를 원한다

 

2. product inventory and data feeds

PLA Google.com
Google.com/shopping
에 있는 데이터에 기반하며, 브랜드, 가격, 이미지 등을 포함한 상품 정보이다. 소비자가 상품을 검색하면, PLA가 노출된다.

어떻게 Product listing Ads를 시작하는가.

상품 데이터 피드를 생성 (각각의 상품에 대한 정보) à Merchant Center에 업로드 (Product data feed
관리) à AdWords 계정과 연결, 캠페인을 관리 à Google Google shopping PLA 노출

주요 전문용어



























Merchant



온라인에서 상품을 파는 사람



Merchant Center



판매자가 상품 정보를 담은 Data Feed를 업로드하고 저장하는 Google 플랫폼



Products



판매자가 파는 상품



Offer



상품의 가격



Data Feed



가격 정보 등 각 상품에 대한 상세 내용을 포함한 상품 목록



Attribute



상품 정보 (브랜드, 가격, 타이틀, 상세정보)


 

몇 개의 상품의 text feed로 시작하기 (스프레드시트)

위와 같이 정보를 입력하고 TXT파일로 저장 (처음인 사람의 경우, 20개 정도의 상품 data feed를 만드는 것을 추천)

 

포함되어야 하는 요구항목 (for US Only) – 가능한 많은
항목을 제출하는 것을 추천

- 아이디, 타이틀, 상세정보, 상품카테고리, 가격, 랜딩페이지 링크, 이미지 링크, 상품
컨디션, 구매가능 여부, 브랜드, GTIN(Global Trade Item Number), MPN(Manufacturer Part Number), 택스, 배송비 등

Product data feed를 생성하는 방법에는 2가지 방법이 있다. (Text feed & XML)

Text feed는 생성하기 쉽고 스프레드시트에서 편집 가능하며 다양한
아이템을 보기 더 쉽다.

XML방식은 대부분의 사이트가 이미 상품의 XML파일이 생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고 (다운로드 가능함) 상세 정보를 위한 다양한 요소들을 포함시키기가 쉽지만, 기술적인
지식이 요구된다.

 

Product data feed를 제출하는 방법에는 2가지 방식이 있다. (Data feed file & Google
Content API for Shopping)
특히, Date feed file 방식은 Merchant Center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Product
data feed
는 적어도 30일마다 한 번 업데이트 해야 하며, 이는 최신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정보를 갱신하거나 다시 올릴
, 다음과 같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Automatic uploads / File transfer protocol
/ Content API for shopping)

 Product
data
를 관리하기 위한 팁

- 조금씩 시작하고 단순하게 만들기 : 소수의 상품에 집중하고 (가장 잘 팔리는 20개 정도의 상품

부터 시작) 엑셀이나 Google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여 만들기

-검색 쿼리와 잘 맞아 떨어질 수 있는 상품 정보에 집중하기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 Google Product category, 타이틀 강조,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상세정보 등

- 모든 요구 정보들을 제출하기 :
이해할 수 있는 가능한 많은 정보들을 추가 

-30일마다 상품 정보 업데이트하기 : 적어도 2주마다, 가능한
자주 업데이트하는 것을 권장

 

3. Merchant Center and AdWords accounts

1) Google Merchant Center 계정 만들기 (무료)

2) Date feed 업로드 : 파일을
선택하고 업로드

3) Set up a basic product listing ads
campaign : AdWords
계정과 연결

4) Customize your Product Listing Ads campaign
:
입찰 및 예산 설정 등

5) Provide your billing information

AdWords에서 PLA 캠페인
관리하기

- AdWords 계정 로그인 후 화면 : 캠페인 퍼포먼스 (노출/클릭/전환율) 확인이 가능하며,  캠페인 입찰을 추가하거나 예산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고, 해당 내용들은 언제나 상황에 따라 변경 설정이 가능하다.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6t7k5WNVTGw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케빈 로즈는 Google에 참가

디그 설립자 케빈 로즈는 상황에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구글에 고용되었다.


로즈의 모바일 애플 리케이션 인큐베이터의 우유는 어제 발표 가 자사 전용 제품을 폐쇄되었다 Oink .


구글은 노골적인 구매 또는 "acqhiring"밀크 아니다 출처를 명시적으로 말했지만 장미와 회사에서 어떤 사람이 채용되었습니다. 그것은 장미가 구글을 조인 후 우유로 어떻게 될지 분명하지 않다.


업데이트 : 거래에 익숙한 많은 사람들이 우유 팀의 나머지 직원 2백만달러 각각 1 백만 달러 연명으로 Google에 합류하고 있다고 밝혔다.난 여전히 전체 거래의 가치를 입었고하고 있지만. 밀크 투자자들이 다시 초기 투자 비용을 받고 더하기 약간의 추가된다 관계자들은 전했다.


구글은 논평을 거부하고, 여러 요청에 회신하지 않았습니다 로즈.


구글에서 로즈의 첫날이 월요일이다, 관계자들은 전했다.


로즈는 TechTV에 호스트 및 장기 실행 포드 캐스트와 같은 그의 생의에서 형태소 분석, 열렬한 온라인으로 다음 사항을 가지고 Oink하지만 "Diggnation."- 현지 추천 애플 리케이션 어느 것이 - 성공 않았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5 만 다운로드를 누르십 수있었습니다 첫 달.


지속적인 팬 참여 그만한되었습니다 구글 +에 보탬이 될 수 낮은 참여에 대한 비판 과 까다로운 사용자 회계 .


우유는 엔젤 투자자의 거대한 집단뿐만 아니라 구글 벤처스 (응), 퍼스트 라운드 캐피털과 진정한 벤처로부터 자금 지원을 제기했다. 제기된 총 1,700,000달러이었다 , 그래서 나는 그들의 각각의 게임에 너무 많은 피부도 없었 겠죠.


구글은 2008 년에 디그 구매와 매우 가까이 있었지만 거래는 무너지고, 마지막 순간에.


로즈는 또한 팹, Zynga, Ngmoco, 정사각형 및 트위터와 같은 회사에 돈을 넣어, 엔젤 투자자 등 인상적인 실행을 미쳤다.


업데이트 : 구글과 장미는 뉴스를 확인했다 .


(의 이미지 예의 Joi 이토 )


 


내가 구글을 떠난 이유




Why I left Google(JW on Tech, MSDN Blogs)

제임스 위테커는 IBM, MS, 구글 등에서 일했고 마지막으로 일했던 곳은 구글, 최근엔 다시 MS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는 최근 MSDN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에 "내가 구글을 떠난 이유" 라는 글을 썼다. 그는 조만간 "내가 MS로 간 이유"도 쓸 예정이라고 한다.


 좋아, 인정하지. 모두가 내가 왜 구글을 떠났는지 궁금해하고 물어보는 사람마다 일일이 답해줄 순 없으니 여기에 장문의 글을 쓰도록 하겠다. 일부만 봐도 되고(3번째 문단이 핵심이다.) 전부 다 봐도 된다. 하지만 미리 말해두겠다. 극적인 사건 같은 건 없고, 명쾌한 답안도 아니며, 전 직장 동료들을 까려는 것도 아니며 오늘날 구글과 그들의 사생활 및 개발자들에 대한 방침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당신이 이미 알고있을 법한 내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건 단지 좀 더 개인적인 이야기일 뿐이다.

 구글을 떠나기로 마음먹은 건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구글에 있는 동안 나는 상당히 구글에 열성적이었다. 나는 Google Developer Day 이벤트에서 4번, Google Test Automation Conferences에서 두번 키노트를 했고 구글 테스팅 블로그의 충실한 기고자였다. 신입사원들은 종종 나에게 구글 최고의 장점이 뭔지 묻곤 했다. 구글을 칭찬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사람이었지만 이젠 더이상 나는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사실 구글에서 보낸 마지막 3개월은 자포자기의 소용돌이였고, 내 열정을 되살려보려는 헛된 시도로 점철되었다.

 내가 열광했던 구글은 직원들로 하여금 혁신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테크 기업이었다. 내가 떠난 구글은 하나의 초점만을 가진 광고회사였다.

 사실 기술적으로는 나는 구글이 언제나 광고회사였다고 생각하지만, 별 탈 없었던 3년 동안은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 구글이 광고회사라는 말은 좋은 TV쇼가 광고회사라는 것과 같은 소리였다. 쇼가 훌륭하기 때문에 광고주들이 모여든 것이다.

 에릭 슈미트의 지휘 하에 광고는 언제나 구글 근저에 있었다. 구글은 혁신공장처럼 돌아가고 있엇고, 직원들로 하여금 창립자들의 상장수여나 보너스, 그리고 20% 정책(역자 주 : 업무시간의 20%는 자유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구글의 정책)으로 직원들에게 진취성을 불어넣었다. 광고수익이 우리에게 생각하고, 혁신하고, 창조할 여유를 준 건 사실이다. 앱엔진 같은 포럼이나 구글랩, 그리고 오픈소스가 우리의 발명의 근원이었다. 이 모든 것이 광고수익에서 나온 돈으로 돌아간다는 건 우리들에겐 별로 와닿지 않는 얘기였다. 아마 광고부문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나머지 우리들은 구글이 처음부터 테크 기업이었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믿었다. 영리한 사람들을 뽑아서 그들의 능력으로 혁신에 한방을 거는 회사 말이다.

 이 혁신공장에서 G메일이나 크롬 같은 전략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제품들이 나왔으며, 이것은 회사 최하층 직원들의 진취성의 결실이었다. 물론 그런 저돌적인 혁신정신은 가끔 엉터리를 만들어내기도 했으며, 실제로 구글도 그러했다. 하지만 구글은 언제나 빨리 실패한 뒤 거기서 배워왔다.

 그런 환경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특정 임원의 줄을 타야 할 필요가 없다.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해 그럴싸해 보이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행운을 바라지 않아도 된다. 아이디어나 능력만 있으면 이뤄낼 수 있었다. 나는 이 시기동안 구글을 떠날 기회가 얼마든지 있었지만 이곳보다 일하기 좋은 곳을 상상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그건 그때고, 그 시절은 이제 갔으며, 지금은 지금이다.

 구글의 혁신기계가 실패한 분야인데다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발생했다. 페이스북과 경쟁하는 것 말이다. 이를 달성하려는 무분별한 시도가 Wave와 Buzz 같은 안티소셜 쓰레기를 만들어냈다. Orkut는 브라질에서 성공적이었지만 그것 뿐이었다. 자신감에 차서 낮잠을 잔 토끼처럼 있던 구글은 뒤늦게 자신들의 소셜 망상에서 깨어난 뒤 페이스북이 광고분야를 위협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구글은 여전히 페이스북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광고를 보여주지만, 페이스북은 사람들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고있다.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들은 이 개인정보들을 탐내며, 그래서 그들은 페이스북 브랜드를 자신들보다 앞에 두기를 거리끼지 않는다. 예시 하나가 있다 : www.facebook.com/nike. 나이키 같이 막강한 힘을 가진 회사가 페이스북 '다음에' 자신들의 브랜드를 넣는다고? 어떤 회사도 구글과 그런 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래리 페이지는 스스로 이 잘못된 상황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소셜은 이제 사내 사설 프로젝트가 아니라 회사 주도로 이루어지게 됐고, 그것은 구글+라고 이름붙여졌다. 그것은 구글 혼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을 유발하는 불길한 이름이었다. 검색은 소셜화 되야한다. 안드로이드도 소셜화 되야한다. 한때 독보적인 독립성을 누리던 유투브 조차...무슨 소린지 알 것이다. 더 나쁜 것은 혁신조차 소셜화 되야한다는 것이었다. 구글+에 집어넣을 수 없는 아이디어는 도태되엇다.

 갑자기 20% 정책은 내놓은 자식이 되었다. 구글랩이 멈추었다. 앱엔진 요금은 인상되었다. 오랫동안 무료였던 API는 버림받거나 유료로 바뀌엇다. 진취정신은 해체되었고 '옛 구글'은 조롱거리가 되었으며, 페이스북과 경쟁해야 한다는 의식이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성취한다"는 기치 하에 '새로운 구글'이 정당화 되었다.

 영리한 사람들을 채용하고 미래를 발명하던 옛 구글은 가버렸다. 새 구글은 미래가 이래야한다는 전재를 깔고 들어간다. 직원들이 여기서 벗어나면 회사의 조정시스템이 이를 바로잡아 놓는다.

 공식적으로 구글은 "웹에서 공유가 무너졌다" 고 선언했으며, 이것은 구글+가 이를 고칠거라는 집단최면에 지나지 않았다. 비즈니스에 대한 위협에 대항해 희생양을 바치고 재능있는 직원들을 몰아넣을 준비가 된 기업들은 선망받아 마땅하다. 구글이 이를 제대로 했다면 이 행동은 영웅적인 것이 될 것이었고 우리들은 분명 그 결실에 기여하길 바랬다. 나도 이에 기대를 걸었다. 나는 구글+에서 Development Director로 일했고, 많은 코드를 배출햇다. 하지만 세상은 바뀌지 않았다. 공유는 바뀌지 않앗다. 우리가 페이스북을 더 낫게 만들었다고는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자랑할 거리라고는 테크 필진들의 좋은 평가 뿐이었다.

 결국 드러났듯, 공유는 잘못된 게 없었다. 공유는 잘 되고 있엇고 구글이 단지 거기 속해있지 않았을 뿐이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공유하고 있었고 거기에 만족하는 듯 보였다. 페이스북에서의 유저이탈은 실현되지 않았다. 나는 심지어 내 10대 딸에게 구글+를 두번 사용하게 하는데도 실패했다. "소셜은 상품이 아니예요." 딸은 내가 시연을 보여준 뒤 이렇게 말했다. "소셜은 사람이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있어요." 구글은 자신이 파티에 초대받지 못 했다는 걸 눈치챈 뒤 앙갚음으로 자신의 파티를 연 부자 철부지와 같다. 물론 구글의 파티에 아무도 오지 않았다는 건 명백하다.

 구글+와 나는, 우리는 절대 그렇게 되려고 한 게 아니엇다. 진실은 나는 광고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나는 광고를 클릭하지 않는다. G메일이 내가 쓰는 이메일 내용에 맞춰서 광고를 보여주면 나는 두려움을 느낀다. 나는 내 검색결과에 구글+ 내용이 들어가길 원치 않는다.(물론 페이스북이든 트위터도 마찬가지지만.) 내가 'London pub walks'를 검색했을 때 나는 'Buy a London pub walk at Wal-Mart'보다 나은 결과를 바란다.

 옛 구글은 좋은 컨텐츠를 갖고있었기 때문에 광고를 얻을 수 있었다. TV와 마찬가지이다. 최고의 쇼를 만들면 광고에서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새 구글은 광고 자체에 더 관심을 두는 것 같다.

 어쩌면 구글이 옳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미래는 사람들의 사생활을 가능한한 잘 파악하는 데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구글이 내가 노르드스트롬 쇼핑몰 세일에서 물건을 사면 내 삶이 좀 나아질지 엄마보다 더 잘 대답해줄지도 모른다. 어쩌면 구글이 내 캘린더에 빈 시간이 너무 많다고 잔소리해대면 운동을 좀 더 많이 하러 나갈지도 모르겠다. 내가 내 14살자리 아들이 여친과 해어졌다는 것에 대한 메일을 쓸 때 이혼변호사를 추천해준다면 마침 내 결혼생활을 끝내기 딱 좋을지도 모르겠다. 나라면 이 모든 걸 내 통제 하에 놓고싶을테지만.

 옛 구글은 훌륭한 직장이었다. 새 구글은?

-1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무효 클릭에 대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5가지

최근 있었던 애드센스 팀의 정책 웹 세미나 기간 동안 수많은 게시자 분들이 무효 클릭 활동 및 계정 보호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에 대해 Google 포럼 페이지에 질문을 올려주셨습니다본 게시물에서는 무효 클릭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광고 트래픽 품질 팀의 답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광고 트래픽 품질 팀은 Google 광고 네트워크 전반의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광고주가 무효 트래픽으로 인해 비용을 지불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Google에서는 최근 광고주 및 게시자들이 무효 클릭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심층적인 광고 트래픽 품질 리소스 센터를 개설했습니다이 사이트에는 무효 클릭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적인 애드워즈 또는 애드센스 계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료가 정리되어 있습니다현재 리소스 센터영어로만 제공되지만 곧 모든 언어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네, 꼭 한국어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번역기 돌려서 메일 보내도 답변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자들이 가장 자주 묻는 5가지 주제 및 그에 대한 광고 트래픽 품질 팀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고 트래픽 모니터링

사이트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무효 활동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할 수 있고 또 취해야 하는 조치는 매우 많습니다전체 제안사항 및 권장사항은 애드센스 도움말 센터에 나와 있습니다의심스러운 활동을 보고하려는 경우 이 양식을 사용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해도 답이 없습니다.ㅜㅜ


 


광고주에게 수익 반환 

무효 클릭을 모니터링해 광고주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은 애드센스 네트워크를 사용자게시자 및 광고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균형 잡힌 환경으로 만들어가기 위함입니다. Google은 광고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사용중지된 계정 FAQ'에 나와 있는 대로 사용중지된 애드센스 계정의 수입은 피해를 입은 광고주에게 반환됩니다 .


가끔은(?) 너무 일방적일 정도로 통보를 받고 계정이 막혀 버립니다.
물론 광고주를 중시하는 구글! 너무 보기 좋지만, 어플리도 좀 보호해주셨으면 하네요.
적어도 신호등(?) 제도라도 만들어서 노란불이라도 켜주던가요.
이유도 모르고 아웃되었습니다. 


 



최신 매커니즘 사용


Google
에서는 실시간 감지 및 필터링 시스템을 사용해 애드워즈 광고에 발생하는 각각의 클릭을 조사합니다. Google은 클릭 시간중복 클릭기타 다양한 클릭 패턴 등 각 클릭에 대한 여러 데이터 요소를 검토한 후 분석해무효 가능성이 있는 클릭을 필터링해 계정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도록 합니다또한 Google 엔지니어 팀은 모니터링 기술 개선필터 성능 향상 및 더 많은 신호 모니터링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습니다.

Google
은 자동화된 무효 클릭 방지 기술 외에도 전문 도구와 기법을 이용해 각각의 무효 클릭 사례를 조사하는 전담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oogle 시스템이 무효 가능성이 있는 클릭을 감지하면 전담 팀이 해당 계정을 조사하여 클릭의 출처와 관련된 중요 정보를 수집합니다.



방해 행위 판단 방법 

'
클릭 폭주'라고도 하는 방해 행위는 제3자에 의해 발생하며 게시자에게 알리거나 허가를 받지 않고 게시자의 광고에 무효 활동을 유발시키는 행동입니다클릭 폭주는 포럼 및 질문에 자주 언급되기는 하지만전체 무효 활동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세 번째 항목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Google에서는 지속적으로 감지 시스템을 개선하여 이와 같은 방해 행위를 감지하고 걸러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Google은 네트워크를 성장시키는 한편 모두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게시자와 광고주를 보호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부당하게 계정이 사용중지되었다고 생각되는 경우 문의할 수 있습니다.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기사] 구글 "디지털 음원 공유" 선언…애플 '아이튠스' 겨냥


[로스앤젤레스=이균성 특파원] 구글이 1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체 행사를 갖고 애플의 음악 서비스인 '아이튠스'에 대항할 '뮤직 스토어'를 공개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애플이 2001년 아이팟을 내놓고 2003년 아이튠스 서비스를 개시한 뒤 거의 10년 만에 애플과 구글이 음악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맞붙는 셈이다.



16일 블룸버그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디지털 음원을 다운로드한 뒤 구글의 서버에 저정해놓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로 들을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알려지고 있다.

구글은 특히 애플의 아이튠스나 아마존의 서비스와 달리 자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구글+를 통해 사용자들 간에 자신이 구매한 디지털 음원을 어느 선까지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노래 가격은 곡당 99센트에서 1.29달러일 것으로 알려졌고, 필요에 따라 구글이 할인해주는 방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구글은 이를 위해 유명 음반사들과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세계 4대 음반사 가운데 유니버셜 뮤직 그룹 및 EMI 등과 이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니와도 15일 밤에 전격적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워너 뮤직 그룹과는 합의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의 아이튠스는 지난 2003년 선보인 이래 160억 곡이 다운로드됐으며, 지난 3분기에만 이를 통해 15억 달러의 매출이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미국)=이균성 특파원 gslee@inews24.com



[기사] 구글 '키워드 마케팅' 한국선 마음대로 못한다


직장인 김선영(가명)씨는 얼마 전 구글 검색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 호텔 사이트에 들어가 예약을 했다. 이 과정에서 호텔 측과 구글 이메일로 몇 차례 편지를 주고받았다. 그런데 이후 구글 검색에 들어갈 때마다 '마닐라 최저가 호텔을 소개해드립니다'는 팝업창 광고가 뜨기 시작했다. '어떻게 내 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이런 광고가 뜨지?'

이후 김씨는 구글에 접속할 때마다 찜찜한 느낌을 떨칠 수 없다. 인터넷 검색 과정을 누군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구글 등이 이런 광고를 할 수 있는 것은 이용자의 메일 내용 등을 낱낱이 수집, 분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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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나라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런 일을 막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공정위와 별도로 방송통신위원회도 인터넷 검색 사이트의 이런 서비스가 '통신 비밀 침해' 의혹이 있다며 조사에 착수했다. 구글 등은 한국 정부의 이런 움직임에 반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5일 "구글, 야후가 개인이 주고받는 메신저, 문자메시지, 메일 등 통신 내역을 통해 개인 정보를 별도로 수집·보관하지 않도록 약관에 명시하라고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순미 공정위 약관심사과장은 "사용자가 자주 쓰는 키워드를 통해 분석한 개인 성향은 개인 정보에 해당한다"며 "이를 수집하고 저장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공정위는 구글과 야후에 약관상 문제 되는 조항을 삭제하거나 관련 내용을 따로 수집·보관하지 않도록 약관에 명시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구글, 야후 등은 앞으로 이용자의 메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인 정보를 수집하려면 가입 때 별도로 동의를 받아야 하고,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해서 가입을 제한해선 안 된다. 다만 기존 가입자들은 해당하지 않는다. 개인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려면 탈퇴 후 재가입해야 한다. 또 이번 조치는 단순 정보 검색은 해당하지 않는다. 공정위는 개인 간 통신에 대해서만 문제를 삼았다. 이에 따라 구글 등은 계속해 사용자 동의 없이 검색 이력을 수집 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반면 개인 성향 정보수집에 근거한 키워드 마케팅이 차단될 경우 수익에 큰 타격을 입는 구글과 야후 측은 기존 '키워드 마케팅'이 개인 정보 침해 소지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회사 직원이 개인의 메일과 메신저를 열어본 뒤 광고를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관심 있는 키워드를 식별해 광고를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 정보를 침해할 소지가 없다"고 반박했다. 만약 구글과 야후가 별도 가입 약관을 두지 않고 이런 영업을 계속하면 공정위는 시정명령을 내리겠다는 입장이다. 공정위 김준범 소비자정책국장은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 검찰에 형사처벌을 의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정위와 별도로 방송통신위원회도 인터넷 검색 사이트 제재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 김광수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은 "개인 성향 정보를 파악하는 것은 통신 비밀을 침해하는 행위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방통위는 이미 구글과 야후의 행위가 통신 비밀 침해에 해당하는지 조사를 시작했다. 만일 방통위가 통신 비밀 침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리면 구글과 야후는 즉각 관련 마케팅을 중단해야 한다.



조선비즈|

박유연 기자|

입력 2011.11.1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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