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시간 배분을 바꿔라
둘째. 사는 장소를 바꿔라
셋째, 사귀는 사람을 바꿔라
인간에 의지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환경에는 한계가 없다. 바꾸어라!
첫째. 시간 배분을 바꿔라
둘째. 사는 장소를 바꿔라
셋째, 사귀는 사람을 바꿔라
인간에 의지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환경에는 한계가 없다. 바꾸어라!
소개해 드릴 글은, 삼성그룹 계열의 삼성물산에 근무하던 한 신입사원이 "회사가 냄비 속 개구리가 되고 있다"는 쓴소리를 담은 사직서를 그룹 내 사내게시판 '싱글'에 올려진 뒤, 확산된 글입니다. 2007년도에 작성된 글이지만,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글이라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내용입니다.
[삼성물산 46기 신입사원의 사직서 전문] 1년을 간신히 채우고, 그토록 사랑한다고 외치던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다른 직장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할 계획도 없지만 저에게는 퇴사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회사에 들어오고나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술들은 왜들 그렇게 드시는지, 결재는 왜 법인카드로 하시는지, 전부다 가기 싫다는 회식은 누가 좋아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바쁘게 일을 하고 일과후에 자기 계발하면 될텐데, 왜 야근을 생각해놓고 천천히 일을 하는지, 실력이 먼저인지 인간관계가 먼저인지, 이런 질문조차 이 회사에서는 왜 의미가 없어지는지..
상사라는 회사가 살아남으려면 도대체, 문화는 유연하고 개방적이고 창의와 혁신이 넘치고 수평적이어야 하며, 제도는 실력과 실적만을 평가하는 냉정한 평가 보상 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사람들은 뒤쳐질까 나태해질까 두려워 미친 듯이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술은 무슨 술인가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더라도,
도대체 이렇게 해도 5년 뒤에 내 자리가 어떻게 될지 10년 뒤에 이 회사가 어떻게 될지 고민에, 걱정에 잠을 설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이 회사는 무얼 믿고 이렇게 천천히 변화하고 있는지 어떻게 이 회사가 돈을 벌고 유지가 되고 있는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에 회사를 통해서 겨우 이해하게 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니부어의 집단 윤리 수준은 개인 윤리의 합보다 낮다는 명제도 이해하게 되었고, 막스 베버의 관료제 이론이 얼마나 위대한 이론인지도 깨닫게 되었고,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던, 코웃음 치던 조직의 목표와 조직원의 목표는 일치하지 않는다는 대리인 이론을 정말 뼈저리게,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실감나게 다가오게 된 이야기는, 냄비속 개구리의 비유입니다. 개구리를 냄비에 집어넣고 물을 서서히 끓이면 개구리는 적응하고, 변화한답시고, 체온을 서서히 올리며 유영하다가 어느 순간 삶아져서 배를 뒤집고 죽어버리게 됩니다. 냄비를 뛰쳐나가는 변혁이 필요한 시기에 그때 그때의 상황을 때우고 넘어가는 변화를 일삼으면서 스스로에게는 자신이 대단한 변혁을 하고 있는 것처럼 위안을 삼는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사람이 제도를 만들고, 제도가 문화를 이루고, 문화가 사람을 지배합니다. 하지만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모두가 알고 있으니 변혁의 움직임이 있으려니, 어디에선가는 무언가가 벌어지고 있으려니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문화 웨이브라는 문화 혁신 운동을 펼친다면서, 청바지 운동화 금지인 '노타이 데이'를 '캐쥬얼 데이'로 포장하고, 인사팀 자신이 정한 인사 규정상의 업무 시간이 뻔히 있을진데,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고 사원과의 협의나 의견 수렴 과정 없이 업무 시간 이외의 시간에 대하여 특정 활동을 강요하는 그런, 신문화 데이같은 활동에 저는 좌절합니다.
변혁의 가장 위험한 적은 변화입니다. 100의 변혁이 필요한 시기에 30의 변화만 하고 넘어가면서 마치 100을 다하는 척 하는 것은 70을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회사 미래의 70을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더욱 좌절하게 된 것은 정말 큰일이 나겠구나, 인사팀이 큰일을 저질렀구나 이거 사람들에게서 무슨 이야기가 나와도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있을 때에, 다들 이번 주에 어디가야할까 고민하고, 아무런 반발도 고민도 없이 그저 따라가는 것이었습니다.
월급쟁이 근성을 버려라, 월급쟁이 근성을 버려라 하시는데.. 월급쟁이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제도를 만들어놓고 어떻게 월급쟁이가 아니기를 기대한단 말입니까. 개념없이 천둥벌거숭이로 열정 하나만 믿고 회사에 들어온 사회 초년병도 1년만에 월급쟁이가 되어갑니다.
상사인이 되고 싶어 들어왔는데 회사원이 되어갑니다. 저는 음식점에 가면 인테리어나 메뉴보다는 종업원들의 분위기를 먼저 봅니다. 종업원들의 열정이 결국 퍼포먼스의 척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분당 서현역에 있는 베스킨라빈스에 가면 얼음판에 꾹꾹 눌러서 만드는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주문할때부터 죽을 상입니다.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꾹꾹 누르고 있습니다. 힘들다는건 알겠습니다. 그냥 봐도 힘들어 보입니다. 내가 돈내고 사는것인데도 오히려 손님에게 이런건 왜 시켰냐는 눈치입니다.
정말 오래걸려서 아이스크림을 받아도, 미안한 기분도 없고 먹고싶은 기분도 아닙니다. 일본에 여행갔을때에 베스킨라빈스는 아닌 다른 아이스크림 체인에서 똑같은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습니다. 꾹꾹 누르다가 힘들 타이밍이 되면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모든 종업원이 따라서, 아이스크림을 미는 손도구로 얼음판을 치면서 율동을 하면서 신나게 노래를 부릅니다.
어린 손님들은 앞에 나와서 신이나 따라하기도 합니다. 왠지 즐겁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맛있습니다. 같은 사람입니다. 같은 아이템입니다. 같은 조직이고, 같은 상황이고, 같은 시장입니다. 이런 생각으로 사무실에 들어오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하루하루 적응하고 변해가고, 그냥 그렇게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배워가는 제가 두렵습니다.
회사가 아직 변화를 위한 준비가 덜 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준비를 기다리기에 시장은 너무나 냉정하지 않습니까. 어제 오늘 일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일에 반복되어져서는 안되는 일이지 않습니까. 조직이기에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말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조직이 가진 모든 문제들을 고쳐보고자 최선의 최선을 다 한 이후에 정말 어쩔 수 없을때에야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저의 이러한 생각을 들으시면 회사내 다른 조직으로 옮겨서 일을 해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어느 조직을 가던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제가 명확하게, 저를 위해서나 회사에 대해서나 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활동에 웃으면서 동참할 생각도 없고 그때그때 핑계대며 빠져나갈 요령도 없습니다.
남아서 네가 한 번 바꾸어 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이 회사에 남아서 하루라도 더 저 자신을 지켜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또한 지금 이 회사는 신입사원 한명보다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 동기들은 제가 살면서 만나본 가장 우수한 인적 집단입니다. 제가 이런다고 달라질것 하나 있겠냐만은 제발 저를 붙잡고 도와주시겠다는 마음들을 모으셔서 제발 저의 동기들이 바꾸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사랑해서 들어온 회사입니다. 지금부터 10년, 20년이 지난후에 저의 동기들이 저에게 너 그때 왜 나갔냐. 조금만 더 있었으면 정말 잘 되었을텐데.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10년 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 시간이 아니라, 유일한 순간이라고 믿기에 이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2007년 5월 2일
[출처 : 익명게시판]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은 훌륭한 기획자의 기본입니다! |
프로토타이핑은 개발접근법의 하나로서 개발초기에 시스템의 모형(원형, prototype)을 간단히 만들어 사용자에게 보여 주고, 사용자가 정보시스템을 직접 사용해 보게 함으로써 기능의 추가, 변경 및 삭제 등을 요구하면 이를 즉각 반영하여 정보시스템 설계를 다시 하고 프로토타입을 재구축하는 과정을 사용자가 만족할 때까지 반복해 나가면서 시스템을 개선시켜 나가는 방식이다.
다음 마일리지가 오픈했다.
Daum 마일리지 http://mileage.daum.net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쇼핑몰 정책을 강화한다. 오픈마켓과 제휴를 늘리고, 네이버 지식쇼핑처럼 마일리지를 도입하는 등 쇼핑채널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자사 인터넷 쇼핑 서비스인 '쇼핑 하우' 강화를 위해 국내 주요 오픈마켓 3사와 협력, 오는 3월 초부터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력 대상은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이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제휴에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빨리가서 1,000원 받으시길~) http://mileage.daum.net
요즘 회사내 호칭문화가 많이 바뀌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희 회사가 그래서 저만 그럴지도....ㅎㅎ;;)
특히, IT 업체중 다음커뮤니케이션/카카오/캠프모바일/SK컴뮤니케이션 호칭이 눈에 띄죠.
- 다음커뮤니케이션 : 임직원 모두 "님" 호칭 사용
- 카카오 : 모든 직원 영문 이름 사용 "헤이~ 다니엘~! ^^"
- 캠프모바일 : 직원 호칭을 "캠퍼"로 사용, 팀을 "캠프" 실을 "베이스캠프", 베이스캠프장을 베프(베스트프랜드)
회의 아젠다는 "땔감", 회식은 "힐링캠프"
- SK커뮤니케이션(SK개열사) : 매니저, 하지만 팀장 이상부터는 직급을 가진다.(팀장/본부장~~~)
IT 특성상 수평적이고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서 다들 그러는듯 합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호칭 "님" 문화를 초창기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사한 후, 님 문화에 적응해 본 소감을 몇자 적으려 합니다.
처음에는 님~호칭에 어색했지만, 어느덧 회사에 "님"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저 입니다.^^
님이 어색해서 XX팀장님~ 하고 호칭했더니, 바로 팀장님이 님으로 불러달라더군요.
사내문화니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지켜달라고 하면서요.
저는 그런건 빨리 적응하는 편이죠~^^
"우성님~" 너무도 부드럽게 들리네요.
가끔 어디가서 "우성씨~"하면 왠지 기분이 언짢아지기까지 하더군요.
님문화는 타부서와 회의시 빛을 발휘합니다.
조직이 크다보니, 서로 처음 본 분들과 회의를 자주 이루어질때가 있죠.
그렇게 "님"문화 이다보니, 서로에 경력을 짐작하기 힘들더군요.
(얼굴 액면으로 경력을 추정할때가 대부분 입니다.ㅎㅎ;)
그러다보니, 서로에 발언권이 균등하게 돌아가고, 그 발언에 대해 존중해줄 때가 많습니다.
직급이 있는 회사의 경우는 최상위 직급자가 "이게 맞지 않나요?" 하면 대다수 그 의견으로 수렴되는 경우가 있겠지만 님 문화는 그렇지 않은듯 합니다.
(물론, 저만에 생각일 수 있습니다만...ㅎㅎ)
그리고 님으로 호칭시 서로에 대해 존중을 해주는 느낌을 받는듯 합니다.
땡땡님~! 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면 서로 존중에 느낌도 들고 분위기도 온화한듯 합니다.
땡땡씨~! 하면 왠지 업무적이고 딱딱한 분위기로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구요...ㅎㅎ;
이런점을 볼때 저는 아직까지 님~문화가 대찬성입니다.
여러분 회사에서도 한번 적용해보세요.^^
초판이 2011년 이었는데, 지금 다시 볼려면 구글 UI 가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책은 지속적으로 나워졌으면 하는게, 독자의 마음.
이 책을 통해서
구글 캘린더, 구글 크롬, 구글 지메일, 구글 리더, 피카사 등으로 사용 범위가 광범위해졌다.
구글... 내 삶 어디까지 들어올려나?
책을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평점을 이제야 올려보네요.
구글을 사랑하는 유저~^^
아이폰도 사랑하는 유저~^^;;
IT 종사자로 스마트워커의 본능은 어쩔수 없네요.
그 동안 아이폰 활용을 위해 구글과 싱크를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열심히 내공이 강하신 파워유저님들의 블로그들을 뒤져본 내용들이 여기 책에 다 들어가있네요.ㅎㅎ
업무를 보면서 활용해볼만한 기능들이 상당 수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분류의 책은 몇 달만 지나면 버젼이 바뀌어 있겠죠.ㅎㅎ
하지만, 구글과 아이폰 유저라면 꼭 한번 보세요.
아이폰 활용 범위가 정말 넓어집니다.
광고를 보고 나니~ 훅 땡기는군요.
구매 욕구가 팍~팍 올라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출시~ 5.3 인치 !!
갤럭시폰 : 3~4 인치
갤럭시노트 : 5.3 인치
갤럭시 탭 : 10.1 인치
보통 태블릿 pc : 8~9 인치
이제 결정을 해야 할 시간...ㅋㅋㅋ
새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는 200여 개의 추가된 기능을 쓸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기능이 아이메시지다. 아이메시지는 카카오톡과 유사한 기능으로 iOS5 이용자끼리 무제한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문자 기능과 통합되어 있어 사용자는 의식하지 않고 쓸 수 있다. 즉 타 휴대폰에는 이동통신사의 문자를 아이폰에는 아이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게 된다.
카메라는 잠금 화면에서 홈버튼을 두 번 클릭하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음량 버튼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특히 이어폰을 꽂아도 작동이 되기 때문에 셀프 카메라 찍기에 유용하다. 촬영 후에는 화면을 우측으로 넘기면 방금 찍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이가 기대하는 아이클라우드는 주소록, 사진, 음악 등 여러 데이터를 자동으로 동기화해준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맥, 아이패드로 동기화되어 사진을 볼 수 있다. 무료로 5GB가 제공되며, 추가로 구매해 저장 공간을 늘릴 수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기본적으로 PC에 데이터를 동기화해서 사용한다. 매번 케이블을 연결해 백업하는 게 귀찮은 일이었지만, 앞으로는 무선으로 동기화를 할 수 있게 된다. 심지어 iOS의 업데이트가 발생해도 아이튠즈에 연결할 필요 없이 무선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그 외에 사진에서 간단한 편집을 할 수 있으며, 원하는 문자음을 전송해 쓸 수 있다. 아이튠즈에서는 문자음 판매도 개시했다. 통화 목록 개별 삭제도 지원되며, 사파리 지도 유튜브 사진 등에서 바로 트윗에 전송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와 유사한 알림 센터도 도입했다.